평생교육은 국민의 의무교육입니다.

평생교육은 취미 교양교육이 아닙니다. 모든 국민의 의무교육입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새로운 삶의 기술을 배우지 않는다면 살아가기 어렵고 소외될 수 밖에 없이 때문입니다.

또한 모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는 기본적으로 국민의 변화를 이끌어 줄 수 있는 ‘교육활동’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전국 자치구, 동네마다 평생학습관이 설립되어야 하고, 이를 운영지원할 수 있는 자치구에 전담조직이 설치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 평생학습관에는 전문가들을 배치해서 이들이 부서를 이루어 일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학교교육이 아니기 때문에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것에 훨씬 혁신적으로 탄력적이며 치밀한 계획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전담조직과 동네단위 평생학습관 설치, 그리고 전문인력의 안정적인 배치….온 국민의 평생교육을 위해 국가가

책임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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